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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TO LETTER · VOL.01

100년 전 ‘어린이 사랑’, AI로 다시 깨어나다

방정환 선생이 만든 잡지 『어린이』를 오늘의 기술로 복원한 어린이날 프로젝트

AI 복원SK텔레콤어린이날AI 영상

100년 전, 아이들을 위해 우리나라 최초의 어린이 잡지 『어린이』를 만든 소파 방정환 선생. 그 따뜻한 마음이 AI 기술로 다시 우리 곁에 돌아왔습니다.

1923 어린이 AI 복원 프로젝트

시간을 넘어온 선물

SK텔레콤은 한국방정환재단,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과 함께 월간 『어린이』의 콘텐츠를 AI로 복원하는 프로젝트를 진행했고, 준토가 이 작업에 참여했습니다.

서경국 감독의 연출 아래 지혜천 CCD, 이유찬 AI 슈퍼바이저, 이승훈·최미근·박정아 AI 디렉터가 함께 100년 전 어린이들의 감성과 상상력을 애니메이션, 웹툰, 뮤직비디오, 보드게임으로 새롭게 표현했습니다.

준토가 만드는 AI 콘텐츠의 차이

AI 기술만으로 좋은 콘텐츠가 완성되지는 않습니다. 합성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빛의 방향, 공간의 질감, 시선의 흐름, 감정의 온도처럼 사람이 직관적으로 느끼는 ‘어색하지 않음’입니다.

이미지를 단순히 붙여 넣지 않고, 인물과 공간의 분위기에 맞춰 조명과 색감, 원근감, 톤을 정교하게 맞춰 하나의 자연스러운 장면으로 연결했습니다.